김현우, "연락 두절돼 행방 묘연"…'女 채무' 의혹→'취중 드라이브' 악재

입력 2018-10-01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연자 김현우가 스포트라이트를 피해 잠적한 모양새다.

1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김현우가 지난달 20일 음주운전 혐의로 1000만원의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김현우는 지난 2012년과 2013년 음주운전을 저지른 데 이어 세 번째로 음주운전 처벌을 받게 됐다는 전언이다.

이로써 김현우는 전 여자친구의 협박에 음주운전까지 겹치면서 악재로 점철된 한 해를 보내게 됐다. 지난 8월에는 김현우의 옛 연인 A씨가 김현우의 식당으로 대리인을 보내 "빚 2000만원을 갚으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에 대해 김현우는 "돈을 빌린 적은 없지만 오죽 힘들면 그러겠나 싶어 달라는 대로 주고싶다"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현우는 음주운전으로 재차 구설수에 오른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그는 가게를 휴업한 데 이어 사실상 대중의 조리돌림을 피해 잠적한 것으로 파악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2,000
    • -1.72%
    • 이더리움
    • 3,090,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36%
    • 리플
    • 2,081
    • -2.48%
    • 솔라나
    • 130,100
    • -2.18%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1.77%
    • 체인링크
    • 13,120
    • -2.2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