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암 면역치료 개척자 앨리슨·혼조…역대 수상자는?

입력 2018-10-0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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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가 1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 MD앤더슨 암센터 면역학과 교수와 혼조 다스쿠(76) 일본 교토대 특별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두 교수는 암 면역치료라는 새 길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벨 생리의학상은 1901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09차례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2차 세계대전을 포함해 모두 9차례 상이 수여되지 않았다.

다음은 2000년 이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와 그들의 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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