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 국내외 신규 수주가 주가 모멘텀-DB금융투자

입력 2018-10-02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B금융투자은 야스에 대해 2일 "국내외 신규수주가 증가하면서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제시했다.

전날 야스는 중국 면양 BOE(Mianyang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154억 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8% 수준이다.

권휼 연구원은 "이번 수주 공시는 BOE의 두 번째 6세대 플렉시블 OLED 공장인 B11향 증발원으로 보인다"며 "지난 4월 B11 Ph.1 수주에 이어 Ph.2 수주도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권 연구원은 "BOE의 첫 6세대 OLED 공장인 B7에서는 에스에프에이의 자회사인 에스엔유의 증발원을 사용했지만, B11부터는 공급원에 변화를 준 것으로 파악한다"고 분석했다.

BOE의 B11 공장은 총 3개의 라인인 Ph.1~Ph.3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Ph.3 향으로 비슷한 규모의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 BOE 이외 해외 고객사에서 수주할 가능성도 열려있다.

그는 "LG디스플레이의 중국 광저우 공장 승인 관련 불확실성 해소에 이어 국내외 수주 모멘텀, 실적성장 전망 등 밑그림에도 올해 PER 6.4배로 저평가 수준"이라며 "디스플레이 업종 특성상 본격적인 매출 성장 이전 대규모 수주 확보 시점에서 주가가 제 수준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강경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낮 최고 25도 '큰 일교차'…전국 미세먼지 기승 [날씨]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1,000
    • -2.21%
    • 이더리움
    • 3,120,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2%
    • 리플
    • 2,058
    • -2.46%
    • 솔라나
    • 131,000
    • -4.24%
    • 에이다
    • 385
    • -4.7%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3.55%
    • 체인링크
    • 13,460
    • -3.86%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