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오세훈, 딸 오주원은 연극배우…母 송현옥 극단 소속 배우

입력 2018-10-02 2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오세훈의 딸 오주원이 연극배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전 서울시장 오세훈-송현옥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세훈은 둘째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며칠 전 보내고 마음이 공하하다. 첫째 딸을 시집보낼 때는 펑펑 울었다”라고 딸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부부의 집에 장녀인 오주원과 사위가 집을 방문했다. 특히 연극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는 딸 오주원의 무대 위의 모습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오주원은 영화예술학과 교수이자 극단 대표인 어머니 송현옥이 단장으로 있는 극단의 소속배우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2,000
    • +2.08%
    • 이더리움
    • 3,204,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1.21%
    • 리플
    • 2,133
    • +2.2%
    • 솔라나
    • 136,000
    • +3.82%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51
    • -6.04%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38%
    • 체인링크
    • 13,590
    • +3.42%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