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로꼬‧버벌진트, 머리카락 빠지는 래퍼들의 해결방법은?

입력 2018-10-04 0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퍼 우원재가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MBC 캡처)
▲래퍼 우원재가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MBC 캡처)

래퍼 우원재가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우원재는 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자가 시작됐다”며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우원재의 나이는 23살이다.

이날 우원재는 스무살 때부터 흑인 헤어스타일을 따라하다가 이마가 넓어진 사연을 전하며 비니 때문에 머리 빠지는 속도가 빨라졌다고 고백했다.

지난 4월에도 래퍼 로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머리카락이 빠지는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로꼬 역시 모자를 쓰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우원재 역시 탈모 때문에 비니를 쓰지 않는 다는 것.

우원재와 달리 로꼬는 대입 스트레스로 탈모가 시작됐다. 그는 “병원에 가니 스트레스성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음악을 하다 보니 머리카락이 빠지는 게 심해졌다. 그런데 휴식기에는 머리카락이 다시 자란다”고 말해 음악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지 않음을 시사했다.

로꼬는 “이제는 머리에 문신을 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음악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탈모는 앞서 버벌진트도 고백한 바 있다. 버벌진트는 “요즘 바빠진 스케쥴 때문에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털어놨다. 그는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노래만 260여곡이 훌쩍 넘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99,000
    • +0.02%
    • 이더리움
    • 2,90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0.9%
    • 리플
    • 2,078
    • -1.75%
    • 솔라나
    • 124,800
    • -0.32%
    • 에이다
    • 403
    • -3.13%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3.98%
    • 체인링크
    • 12,920
    • -1.75%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