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 "녹색화·녹색정보 제도 구축하고 싶다"

입력 2018-10-05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명래 신임 환경부 장관 후보자(사진제공=청와대)
▲조명래 신임 환경부 장관 후보자(사진제공=청와대)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5일 "녹색화, 녹색정보 등 제도를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환경부 기자단을 통해 보내온 메시지에서 "환경현안의 해결에 도움이 되는 장관이 되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청와대는 환경부 장관으로 조 후보자를 지명했다.

1955년생인 조 후보자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단국대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도시계획학 석사, 영국 서섹스대 도시및지역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단국대에서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환경회의 공동대표를 역임하는 등 도시계획 전문가이자 환경활동가다.

한국공간환경학회 회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서울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3년 임기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제11대 원장으로 활동했다. KEI는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 환경과 관련한 정책·기술 연구 개발 등으로 환경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곳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5,000
    • +1.44%
    • 이더리움
    • 3,186,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85%
    • 리플
    • 2,109
    • +0.91%
    • 솔라나
    • 134,500
    • +2.75%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43%
    • 체인링크
    • 13,580
    • +3.3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