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 현대증권, 어린이 펀드 '사과나무 통장'

입력 2008-05-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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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설계와 상해보험 서비스 제공

현대증권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추천한 어린이 펀드는 '사과나무 통장'이다.

'사과나무 통장'은 실질적인 교육비 마련을 위해 성과가 우수한 펀드에 투자해 자녀의 미래에 대비하는 적립식 상품이다.

또한 보상 확률이 높은 어린이 상해보험 혜택은 물론 꼼꼼한 증여세 설계까지 가능한 종합적 어린이 금융상품이다.

6세(유치원), 8세(초등학교), 14세(중학교), 17세(고등학교), 20세(대학교) 등 큰돈이 필요한 시점에 고객이 직접 교육비를 설계해 예치금의 50%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고객이 지급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응급입원비용 1회당 10만원, 소아 3대암 진단비 100만원, 식중독위로금 1회당 10만원 등 보상 확률이 높은 상해보험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만 어린이상품이라고 해서 무작정 가입하시는 것이 아니라 향후 자녀들의 성장에 따른 장기적 교육비 지출계획을 세운 뒤 불입금액을 결정해야 한다. '사과나무 통장'은 가입 시 증여세 상담도 해준다.

또한 '사과나무 통장'은 자녀의 생일날 축하 카드도 발송 해 주며 통장에 부모님이 원하는 메시지도 남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가입기간은 3년 이상이며, 가입대상은 19세 이하 자녀들이다. 적립식은 월 10만원 이상, 거치식은 100만원 이상이다.

단, 1년 미만 해지하면 환매수수료로 이익금의 30%를 내며 단 가입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면 환매수수료가 없다.

KB자산운용에서 운용하며 주식형과 채권형으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성장성과 안정성을 선택할 수도 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현대증권의 어린이 전용상품인 사과나무통장은 자녀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교육비 설계와 더불어 상해보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한 가정의 재무설계를 가능하게 도와드리는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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