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강·사회적 기업 베어베터, 파라다이스상 수상

입력 2018-10-07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파라다이스상위원회가 5일 소설가 한강(48)과 사회적기업 베어베터를 ‘제11회 파라다이스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파라다이스상’은 문화예술 발전과 인류 복지증진에 공헌한 인사들을 포상하고,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파라다이스그룹이 후원하고 있다.

문화예술부문 수상자인 한강은 2016년 맨부커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하고 올해 같은 상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한국 문학의 위상을 높였다.

사회복지부문 수상 단체인 베어베터는 발달장애인들의 직업적 강점과 특성을 파악해 직업으로 연결하는 선도적인 회사라는 점을 인정받았다.

제11회 파라다이스상 시상식은 이달 25일 오후 4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5000만 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각각 수여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6,000
    • +1.44%
    • 이더리움
    • 3,178,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1.21%
    • 리플
    • 2,139
    • +2.25%
    • 솔라나
    • 134,200
    • +2.05%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55
    • -4.01%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47%
    • 체인링크
    • 13,520
    • +2.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