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사랑나눔재단,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복구에 2000만 원 성금

입력 2018-10-08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김윤희 부회장, 사랑나눔재단 서석홍 이사장(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김윤희 부회장, 사랑나눔재단 서석홍 이사장(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8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대한적십자사 김윤희 부회장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꾸준히 성금을 전달해줘 고맙다”며 “중소기업계가 대한민국 경제 뿐 아니라 사회공헌도 이끌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서석홍 이사장은 “중소기업계가 십시일반 후원해 마련된 성금이기에 이재민을 위하는 마음만큼은 가장 진국일 것”이라고 답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국내 뿐 아니라 과거 네팔과 에콰도르 지진피해, 라오스 댐붕괴 사고 등 국외 재난과 국제구호활동에 꾸준히 성금을 전달해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7월, 라오스 댐붕괴 사고 이재민을 위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며, 그 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여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0,000
    • -0.44%
    • 이더리움
    • 2,943,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18%
    • 리플
    • 2,181
    • +0.28%
    • 솔라나
    • 127,900
    • +1.03%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90
    • +0.85%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