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채…그룹사 중복 지원 허용

입력 2018-10-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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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농심)
(사진제공=농심)
농심그룹이 2018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농심은 이번 공채와 관련해 10일부터 22일까지 서류 접수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접수는 농심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농심은 △경영관리 △마케팅 △해외영업 △국내영업 △생산품질관리 △전기관리 △농심그룹식품연구소(R&D) 등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다. 채용인원은 총 100여 명이다. 이번 채용은 농심 외 태경농산, NDS, 농심엔지니어링(경력직) 등 농심그룹 주요 그룹사도 동시에 진행되며, 그룹사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31일 오후에 발표 예정이다. 이후 필기 전형(적성검사, 인성검사, 논술시험)→실무진 면접→경영진 면접→채용 검진을 거쳐 2019년 1월 중 최종 입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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