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타바스코 소스' 탄생 15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입력 2018-10-11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뚜기는 타바스코 소스 출시 150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타바스코 글로벌 키친 이벤트 인 서울'을 개최했다. 토니 시몬스 타바스코 CEO(왼쪽 네번째)와 함영준 오뚜기 회장(왼쪽 다섯번째)이 쉐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뚜기)
▲오뚜기는 타바스코 소스 출시 150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타바스코 글로벌 키친 이벤트 인 서울'을 개최했다. 토니 시몬스 타바스코 CEO(왼쪽 네번째)와 함영준 오뚜기 회장(왼쪽 다섯번째)이 쉐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뚜기)
타바스코 소스 탄생 150주년을 기념한 '타바스코 글로벌 키친 이벤트 인 서울' 행사가 열렸다.

타바스코를 국내에 유통하는 오뚜기는 서울 도산대로 가로수길 ‘LE SIGHT’에서 지난 10일 '타바스코 글로벌 키친 이벤트 인 서울'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타바스코의 CEO인 토니 시몬스와 타바스코를 공식 수입하는 오뚜기의 함영준 회장, 국내 유명 요리사와 파워 블로거 등 약 110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타바스코 소스를 소개하는 홍보관과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테마요리 시식코너, VR(가상현실) 체험, 으깬 타바스코 고추를 맛보는 매쉬 테이스팅,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타바스코 소스는 피자 또는 파스타에 곁들여 먹는 빨간 소스로 국내에는 '핫소스'로 잘 알려져 있다. 타바스코 고추에 소금, 식초를 첨가한 뒤 오크통에서 3년간 숙성해 만들어낸다.

타바스코 소스는 매킬레니사가 1868년 생산해 올해로 150주년을 맞았으며, 국내에는 1987년 오뚜기가 공식 수입하면서 첫 선을 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타바스코소스를 직접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신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며, “타바스코소스가 오뚜기를 통해 한국에서도 요리의 맛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소스로 다양하게 활용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4,000
    • +2.43%
    • 이더리움
    • 3,236,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14%
    • 리플
    • 2,110
    • +1.34%
    • 솔라나
    • 137,400
    • +2.92%
    • 에이다
    • 405
    • +4.11%
    • 트론
    • 467
    • +0.65%
    • 스텔라루멘
    • 263
    • +6.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1.14%
    • 체인링크
    • 14,050
    • +3.61%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