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근절' 캠페인 나선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

입력 2018-10-11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가 11일 구로디지털단지역 중앙광장에서 리플렛을 나눠주면서 보이스피싱제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가 11일 구로디지털단지역 중앙광장에서 리플렛을 나눠주면서 보이스피싱제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11일 김대웅 대표를 비롯 임직원들이 보이스피싱을 근절하기 위해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중앙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길거리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 대표를 포함해 서성주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손창범 리테일금융본부장 등이 어깨띠를 두르고 리플렛을 배포했다. 웰컴저축은행은 영업점 및 생활금융플랫폼인 웰컴디지털뱅크(웰뱅) 등의 비대면 채널을 통해서도 보이스피싱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는 1800억 원 규모다. 작년 한 해 피해액의 74%에 달하는 규모다. 이에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제로(Zero)’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웰컴저축은행의 행사는 그 일환이다.

이날 김 대표는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매일 100여 명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날로 교묘하고 조직화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길거리 캠페인에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04,000
    • -0.31%
    • 이더리움
    • 2,89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46,500
    • -2.29%
    • 리플
    • 2,024
    • +0.55%
    • 솔라나
    • 118,100
    • -0.9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5.83%
    • 체인링크
    • 12,390
    • +0.73%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