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현대산업 외 10개사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18-10-12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기업은 현대산업 외 10개사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유진기업에 합병되는 회사는 현대산업(주), (주)고흥레미콘, 흥한레미콘(주), (주)현대콘크리트, 현대레미콘(주), (주)현대개발, 현대기업(주), (주)서진개발, 유진아이티디(주), 유진엔랩(주), 유진바이오에너지(주) 등 10개사다.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이뤄지며 합병기일은 12월 17일이다.

유진기업은 현대산업 외 10개사의 발행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완료 시 유진기업은 주식소유 현황의 변동없이 존속법인으로 남는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으로 "조직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해 사업 경쟁력, 주주가치 극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재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0.03%
    • 이더리움
    • 3,228,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0.56%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37,000
    • +0.74%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8
    • +8.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47%
    • 체인링크
    • 13,870
    • +1.02%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