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애인 AG 폐막, 손흔드는 남북 단일팀 공동기수

입력 2018-10-1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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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가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13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내 마디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폐막식에서 남북 단일팀 공동기수 김선미(오른쪽·휠체어팬싱)와 심승혁(수영·북측) 선수가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 53개, 은메달 45개, 동메달 46개를 획득하며 종합순위 2위를 달성했다. 또한, 남북 단일팀 '코리아'는 지난 8일 수영 계영에서 장애인 체육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이날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해 단일팀 역사를 새로 썼다. <20181013 자카르타=사진공동취재단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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