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케이코스메틱스 “글로벌 화장품과 신규 프로젝트 등 논의”

입력 2018-10-15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티케이코스메틱스(이하 CTK)가 주요 고객사와 미팅을 통해 프로젝트 논의에 들어갔다.

CTK는 10~12일(3일간)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화장품 업체가 방한해 릴레이 미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미팅의 주요 안건은 미국 외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 공유 및 신규 프로젝트, 신제품 개발 등 향후 성장 전략”이라며 “최근 이머징 마켓 대비 미국 소비지수가 상승하고 있고, 북미 시장을 주력으로 하는 당사에 우호적인 환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CTK 본사뿐 아니라 자회사인 브랜드랩과 연말 자동화 설비 완료 예정인 미국 풀필먼트센터를 통해서도 2019년 성장모멘텀이 확보될 것”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다수의 프로젝트가 가시화되는 시점부터 차례대로 시장과 커뮤니케이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CTK는 지난 9월 미국 ‘MakeUp in New York’ 전시회에 이어 올 10월 초 모나코 ‘Luxepack’ 전시회에 참여하며 신규고객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시회 참여는 CTK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대표이사
정인용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1,000
    • -1.99%
    • 이더리움
    • 2,893,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8%
    • 리플
    • 2,029
    • -2.31%
    • 솔라나
    • 117,900
    • -3.91%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01%
    • 체인링크
    • 12,370
    • -2.37%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