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그룹, 신입 공채 9기 채용 서류접수 진행

입력 2018-10-15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나그룹)
(사진제공=코나그룹)

코나아이가 이달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코나그룹 신입 공채 9기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사업(마케팅ㆍ기획ㆍ운영ㆍ영업), R&D(ServerㆍClientㆍChip OS 개발) 부문이다.

전공에 상관없이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코나아이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실무진 면접-창의성 면접-임원 면접 순이며, 12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입사는 내년 1월이다.

코나아이 HR팀은 ‘FIT-Cruiting’이라는 콘셉트 아래 이번 채용을 진행한다. 코나아이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한편, 직무 선택에 고민이 많은 채용 응시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택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는 의미다.

실제 코나아이는 일반 기업보다 긴 3개월 간의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하는데, 신입사원들은 이 기간 동안 자신이 발견한 적성과 잠재능력을 토대로 HR팀과 협의하여 현업에 배치된다.

코나아이는 이번 공채9기 채용을 위해 지난달 18일 숙명여대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 홍익대까지 각 대학교에서 채용설명회를 갖는다.

한기련 코나아이 HR팀장은 “코나그룹은 나이, 직급에 상관없이 능력만 있다면 누구나 주도적으로 업무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곳”이라며, “최근 신사업을 시작하며 회사가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는 지금 코나의 성장동력이 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대표 핀테크기업으로, 지난해 국내 최초 전국에서 결제 가능한 충전식 IC카드, ‘코나카드’를 론칭했다.

이 회사는 2011년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월드클래스300 기업에 선정됐으며 2014년에는 한국무역협회로부터 1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코나아이를 중심으로 스마트카드 제조사인 코나엠(Kona M)과 사물인터넷 솔루션 기업인 코나에스(Kona S), 기업용 동영상 지식공유 플랫폼 사업을 하는 비버이엔티(Veaver Inc.), 아티스트 프로모션 사업을 하는 아트마이닝(artmining)이 코나그룹을 이루고 있다.


대표이사
조정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9,000
    • -1.42%
    • 이더리움
    • 2,972,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46%
    • 리플
    • 2,108
    • +0.67%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91
    • -1.2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63%
    • 체인링크
    • 12,690
    • -1.4%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