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남양주시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추진 MOU 체결

입력 2018-10-1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양주시를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중심권역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자족성 확보를 위한 기업 유치 등 제반사항 마련을 위한 양기관 상호협력 및 종합추진계획 수립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LH와 남양주시는 도시간 연계성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경제·문화 중심권역 조성, 미래 개발수요를 고려한 광역교통망 확충 및 유치, 자족성 확보를 위한 수요요인, 기업유치 등 제반사항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LH는 그간 국토개발로 축적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추진계획 수립과 진접2, 양정역세권 등 남양주시 관내 신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상우 LH 사장은 "남양주시와 LH는 진접, 호평·평내, 별내 등 총 320만 평에 달하는 도시개발을 통해 시 성장의 역사를 함께해 온 깊은 인연"이라며 "앞으로도 시 발전의 동반자로서 남양주시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8,000
    • +0.55%
    • 이더리움
    • 2,997,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71%
    • 리플
    • 2,089
    • -0.81%
    • 솔라나
    • 124,900
    • -0.16%
    • 에이다
    • 393
    • +0.26%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2%
    • 체인링크
    • 12,760
    • -0.08%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