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 분양…견본주택 19일 오픈

입력 2018-10-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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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대우건설)
(사진출처=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하철 1호선 화서역 역세권에서 대유평지구 개발의 수혜 단지인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원(대유평지구 2-2블록)에 위치해 있다. 지하3층~지상39층, 오피스텔 1개동 총 458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23㎡(138실) △38㎡(8실) △49㎡(188실) △58㎡(124실)이다. 전용 23㎡와 38㎡ 주택형은 원룸형, 전용 49㎡와 58㎡ 주택형은 1.5~2.5룸으로 구성돼 있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사업지 옆에 마련되며 오는 19일 오픈할 예정이다.청약은 오는 22~23일 아파트투유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분양가는 1억4000만 원대부터 책정될 예정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예정시기는 2021년 8월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유평지구는 KT&G가 연초제조창으로 사용하던 부지로 주상복합용지,업무상업복합용지와 도시공원으로 이뤄져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KTX와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과 서수원시외버스터미널 등 대중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영동고속도로와 과천-봉담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용 또한 편리하다.

생활편의시설을 보면 오피스텔 1~3층에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옆 대규모 복합쇼핑몰과 롯데마트, AK플라자 등도 인근에 있다. 경기도의료원을 비롯한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지난 7월에는 KT&G와 신세계프라퍼티가 대유평지구 업무상업복합용지 내 대규모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수원(가칭)'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이밖에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최첨단 설비들도 적용된다. 대기전력 차단장치,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절수형 센서 수전, LED조명 등 친환경 그린프리미엄 상품이 설계된다. 방문자 자동촬영이 가능한 스마트 도어카메라, 스마트 일괄소등 스위치,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최첨단 디지털시스템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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