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SNS 사진 강연 프로그램 LG V40 씽큐 클래스 운영

입력 2018-10-17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 달 말까지 매주 토요일 가로수길 ‘LG V40 씽큐 스퀘어’에서 진행

▲LG V40 씽큐 클래스_1회 장동원 작가_1,2,3: LG V40 ThinQ 스퀘어에서 장동원 사진 작가가 사진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 V40 씽큐 클래스_1회 장동원 작가_1,2,3: LG V40 ThinQ 스퀘어에서 장동원 사진 작가가 사진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이달 말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LG V40 씽큐 스퀘어’에서 SNS 사진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LG V40 씽큐 클래스는 스마트폰으로 일상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하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풍경, 여행, 음식 등 각 테마의 사진 전문 인플루언서가 LG V40 씽큐를 활용한 사진 촬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3일에는 장동원 사진작가를 초청해 ‘가을 밤하늘 아래 인생화보 촬영하는 방법’을 주제로 LG V40 씽큐의 HDR 기능과 펜타(5개) 카메라 활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반인 참가자와 파워 인스타그래머 등이 참여했다. 강연을 진행한 장동원 작가는 “LG V40 ThinQ는 DSLR 카메라에 못지않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펜타 카메라의 경우 제자리에서 내가 원하는 각도를 다양하게 찍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오는 20일에는 여행 사진 전문가 이승아 여행작가와 함께 ‘혼자하는 여행에서 띵샷 남기는 꿀팁’ 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LG V40 씽큐 클래스 온/오프라인 게시 홍보물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또한 가로수길 LG V40 씽큐 스퀘어 1층 안내데스크에서도 현장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LG전자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LG V40 ThinQ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예약 구매 고객을 위해 1년간 디스플레이와 후면 커버를 무상 교체해주는 등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리는데 집중했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이 사용하면서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혜택을 늘리고, 사후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4,000
    • -2.54%
    • 이더리움
    • 2,803,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1,973
    • -2.81%
    • 솔라나
    • 118,900
    • -4.5%
    • 에이다
    • 404
    • -3.12%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3%
    • 체인링크
    • 12,660
    • -3.51%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