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7.2/1127.6..1.75원 상승

입력 2018-10-18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5거래일만에 상승반전했다. 미국 연준(Fed)이 향후 더 많은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경계감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일주일만에 3.2%대로 올라섰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7.2/1127.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6.5원) 대비 1.7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2.6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501달러를, 달러·위안은 6.926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4,000
    • +0.02%
    • 이더리움
    • 3,08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0.86%
    • 리플
    • 2,064
    • -1.01%
    • 솔라나
    • 129,500
    • -1.22%
    • 에이다
    • 377
    • -1.8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37%
    • 체인링크
    • 13,020
    • -1.14%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