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한은 11개월째 직진(기준금리 동결), 부진한 경기에 방점

입력 2018-10-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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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하면 척 데자뷰도 부담..금융안정 감안해 올해 마지막 금통위인 11월 인상할 듯

한국은행은 18일 10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50%로 동결했다. 지난해 11월 25bp(1bp=0.01%포인트) 인상 이후 11개월째다. 7월 인상 소수의견을 내놨었다는 점에서 깜빡이(인상 신호)를 켜고 4개월 연속 직진한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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