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원, "소속사는 몰랐다"…SNS 發 '러브모드'설 실체 파악中

입력 2018-10-19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웨이보 영상 캡처)
(출처=웨이보 영상 캡처)

배우 유혜원에 대한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사 측이 실체를 인지하지 못한 모양새다.

19일 유혜원 소속사 측은 "열애설의 진위 여부는 알 수 없다"라면서 "현재 본인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같은 날 유혜원과 빅뱅 멤버 승리 간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보인 반응이다.

유혜원은 최근 승리의 SNS 사진에 함께 등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중국 SNS 웨이보에는 승리가 한 여성과 함께 차에 탑승하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여성이 유혜원 아니냐는 의혹이 불붙으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것.

한편 유혜원은 뷰티 관련 모델로 활약하며 SNS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다.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5만 7000여 명을 보유한 이른바 SNS '셀럽'으로 각광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6,000
    • -0.78%
    • 이더리움
    • 3,103,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792,500
    • +6.3%
    • 리플
    • 2,127
    • -1.48%
    • 솔라나
    • 131,200
    • +2.9%
    • 에이다
    • 409
    • -0.73%
    • 트론
    • 411
    • +1.99%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71%
    • 체인링크
    • 13,270
    • +1.61%
    • 샌드박스
    • 135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