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감] “예탁원 해외증권 파트 11명…턱없이 부족”

입력 2018-10-19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은 19일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예탁결제원의 해외 주식 사태가 매우 심각한데 해외증권 파트에 일하는 직원은 11명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 “업무 인력 확충은 안하고 과다한 복지혜택과 증권박물관에 230억 원을 투자하는 등 잘못된 운영을 하고있다” 고 말했다.

이에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해외증권 파트 업무 인력은 11명으로 현재 인원은 부족하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1,000
    • -2.26%
    • 이더리움
    • 3,038,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0.77%
    • 리플
    • 2,130
    • -0.47%
    • 솔라나
    • 127,100
    • -1.24%
    • 에이다
    • 394
    • -1.75%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2.52%
    • 체인링크
    • 12,800
    • -1.99%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