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감] 이병래 예탁원 사장 “해외증권 투자지원서비스 전담반 만들 것”

입력 2018-10-19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유진투자증권 사태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해외증권 투자지원 서비스 전담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의원은 19일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삼성증권 사태 이후 한달 뒤, 유진투자증권 사태가 있었다”며 “배경은 다르지만 안전한 인프라를 제공해야하는 예탁결제원의 책임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사장은 “삼성증권 사태후 금감원과 금융위와 함께 대책을 발표했다"면서 "예탁원은 실물 입고 시 확인을 받아야만 거래할 수 있는 장치 등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해외증권과 관련해서는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해외증권 투자지원서비스 전담반을 만들어 운영할 것”이라며 “전문가를 활용한 컨설팅을 실시해 종합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5,000
    • -1.98%
    • 이더리움
    • 2,980,000
    • -5%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2.41%
    • 리플
    • 2,080
    • -2.58%
    • 솔라나
    • 123,000
    • -4.8%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68%
    • 체인링크
    • 12,600
    • -4.4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