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KJ프리텍 “채권자의 파산신청 접수는 사실, 소장은 미확인”

입력 2018-10-19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J프리텍은 19일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채권자의 파산신청에 대해 법원 및 채권자로부터 송달 받은 내역은 없으나, 파산신청이 접수된 사실에 대해서는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10월 18일자로 파산신청인은 당사를 상대로 수원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접수했으나, 이에 대한 소장이 확인되지 못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파산신청에 대한 소장의 확인 즉시 관련공시를 제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재공시 기한은 11월 18일이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고창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5,000
    • +2.53%
    • 이더리움
    • 3,207,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1.5%
    • 리플
    • 2,134
    • +2.35%
    • 솔라나
    • 136,000
    • +4.37%
    • 에이다
    • 391
    • +3.44%
    • 트론
    • 451
    • -5.45%
    • 스텔라루멘
    • 248
    • +5.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1.33%
    • 체인링크
    • 13,580
    • +3.7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