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3살 연상 남편 외모도 훈훈 “선 본다 했더니 만나자고 해”

입력 2018-10-2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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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이웨딩)
(사진제공=아이웨딩)

배우 조안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22일 조안의 bnt 화보가 공개됐다. 인터뷰를 통해 조안은 2016년 결혼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조안은 남편과 친구 사이였다고 밝히며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 ‘선봐서 결혼할까’라고 말하자 남편이 그럴 거면 그냥 자기와 만나자고 해 시작하게 됐다”라고 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조안은 “진지한 사람을 좋아해 처음엔 남편의 개그를 말렸는데 결혼 후에는 그 덕에 나까지 밝아진 것 같아 고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안은 2016년 10월 3살 연상이었던 IT 종사자 남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웨딩화보를 통해 훈훈한 외모의 남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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