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KT, 스마트팩토리 기술 연구 위해 맞손

입력 2018-10-23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중공업은 KT와 22일 울산시 동구 현대중공업 본사 본관에서 사물인터넷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신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현대중공업과 KT는 전통적인 제조 분야인 중공업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기존 사업 모델을 혁신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협력한다.

양사는 우선적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위치정보 시스템’을 개발하고 현대중공업 생산 현장에 도입된 ‘기업전용 LTE’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또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한 스마트 팩토리 기술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이와 관련된 정기 포럼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양사가 개발하는 지능형 위치정보 시스템은 전용 네트워크 없이 어플리케이션만으로 셔틀버스 운행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KT가 자체 개발한 BIS(BUS Information System) 솔루션이 도입된다. 이 솔루션을 사물인터넷 영역으로 확장하면 버스를 비롯한 많은 제조 장비와 부품의 위치 정보를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99,000
    • -3.8%
    • 이더리움
    • 2,883,000
    • -4%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1.87%
    • 리플
    • 2,018
    • -4.77%
    • 솔라나
    • 119,700
    • -4.92%
    • 에이다
    • 377
    • -4.31%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33%
    • 체인링크
    • 12,250
    • -3.77%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