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공포심리에 출렁…장중 2100선 '붕괴'

입력 2018-10-23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코스피가 외인, 기관의 동반 매도 공세에 50포인트 넘게 떨어지며 2100선으로 추락했다. 코스닥도 외인 매물이 쏟아져 720선마저 무너졌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5.61포인트(-2.57%) 떨어진 2106.10으로 마감했다. 장중 2094.69까지 떨어지며 연중 최저점을 경신하기도 했다. 코스피가 2100선 밑으로 떨어진 건 지난해 3월 10일 이후 처음이다.

매매 주체별로는 외국인, 기관이 각각 4213억 원, 2429억 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 홀로 6410억 원 순매수했다.

전 업종이 하락했다. 특히 의약품(-6.49%), 기계(-4.39%), 전기가스업(-3.78%)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하락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6.60%), 셀트리온(-8.19%) 등 바이오 업종이 대폭 내렸다. 경농 등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은 외인 매물이 쏟아지면서 전 거래일 대비 25.15포인트(3.38%) 내린 719.00을 기록했다.

매매 주체별로는 개인, 기관이 각각 1019억 원, 113억 원 사들인 반면 외인 홀로 1152억 원 어치 팔아치웠다.

코스닥 역시 전 업종이 하락했다. 비금속(-6.37%), 유통(-5.46%), 기타서비스(-4.71%) 등이 대폭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기준 펄어비스(1.21%)가 소폭 상승한 반면 대다수 종목이 하락했다. 특히 포스코켐텍(-8.49%), 신라젠(-7.39%), 셀트리온헬스케어(-7.23%)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병만,이용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반도체 이어 ‘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김남현의 채권 왈가왈부] 매파 금통위와 채권시장 달래기
  • “문과도 의대 간다”⋯지원자 10%는 ‘사탐’ 응시자
  • 출생아·출산율 2년 연속 증가⋯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명대' 회복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12,000
    • +1.66%
    • 이더리움
    • 2,734,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1.18%
    • 리플
    • 1,973
    • +1.23%
    • 솔라나
    • 118,300
    • +5.06%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5.6%
    • 체인링크
    • 12,200
    • +1.9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