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밀리언 '1조8000억 원' 당첨자는? 7000억 원 파워볼 추첨도 D-1 '후끈'

입력 2018-10-24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워싱턴D.C.의 한 가게에 20일(현지시간)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 예상금을 알리는 모니터가 놓여져 있다. 워싱턴D.C./EPA연합뉴스
▲미국 워싱턴D.C.의 한 가게에 20일(현지시간)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 예상금을 알리는 모니터가 놓여져 있다. 워싱턴D.C./EPA연합뉴스

약 1조8000억 원에 달하는 미국 복권 메가밀리언 추첨이 오늘 24일(한국시간) 진행되면서 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메가밀리언 추첨은 이날 낮 12시 열린다.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쌓인 메가밀리언 추정 당첨금은 16억 달러(약 1조8000억 원)로 미국 복권 사상 최고액이다.

메가밀리언의 당첨 확률은 3억260만 분의 1이다. 메가밀리언은 1~70에서 5개, 1~25에서 메가볼 1개를 맞추는 방식이다.

메가밀리언 당첨으로 세금을 제하고 실제 손에 쥐게 되는 금액은 최고 5억6950만 달러(약 6450억 원), 최저 4억8980만 달러(약 5545억 원)로 예상된다.

한편, 파워볼 역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추정 당첨금이 6억2000만 달러(약 7000억 원)나 쌓였다. 역대 6위에 해당하는 규모. 이번 파워볼 당첨자는 세후 1억9200만 달러(2175억 원)~2억2330만 달러(약 2540억 원)를 손에 넣을 것으로 보인다. 파워볼 추첨은 25일 낮 12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4,000
    • -2.08%
    • 이더리움
    • 2,990,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2.16%
    • 리플
    • 2,081
    • -2.71%
    • 솔라나
    • 123,100
    • -5.16%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87%
    • 체인링크
    • 12,650
    • -4.4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