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160억 원 규모 신규 투자 유치

입력 2018-10-24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시티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16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전했다.

신규 투자는 전환 사채 발행을 통해 이뤄진다. 전환사채의 투자기관으로는 DS자산운용, KDB캐피탈, 신한캐피탈, IBK캐피탈, 시너지자산운용, 아이온자산운용, GVA자산운용, 플랫폼자산운용 총 8곳이 참여했다.

앞으로 조이시티는 전환사채 발행으로 확보된 자금을 통해 글로벌 유명 IP를 획득하고 M&A를 통한 추가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개발해 오는 25일부터 서비스 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최근 누적 사전예약자 약 200만 명을 기록한 상태다. 또 글로벌 다운로드 1억의 ‘건쉽배틀’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도 출시 준비 중이다.

박영호 조이시티 대표는 “이번 대규모 자금 확보를 통해 대형 IP 확보 및 기업 인수 등을 계획 중이고 이를 통한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공격적 투자를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성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2,000
    • -1.54%
    • 이더리움
    • 3,082,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1.88%
    • 리플
    • 2,079
    • -1.98%
    • 솔라나
    • 129,600
    • -1.52%
    • 에이다
    • 378
    • -2.0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0.8%
    • 체인링크
    • 13,080
    • -1.73%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