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맥스브라이트, 공간멸균 전문기업 스테라피와 MOU 체결

입력 2018-10-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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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중개 전문 리맥스브라이트는 지난 23일 공간멸균 전문기업 스테라피(대표 이승재)와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푸른빌딩 7층 본사 대회의실에서 부동산 서비스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사는 업무협약에 따라 상호 간 지속적인 교류협력과 정보공유는 물론 양질의 부동산 서비스 제공에 함께 노력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특히 부동산 중개 전문 리맥스브라이트는 유해한 화학물질로 인해 생기는 새집증후군을 케어하는 전문기업 스테라피와의 업무제휴로 보다 양질의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스테라피(STERAPY)는 이사할 때 입주멸균, 입주항균,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 건강을 위한 출산멸균 등 범위를 다양화해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한 특허 받은 DiH(Dry lonized Hydrogen-Peroxide) 공간멸균 기술과 장비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정 내 화학적 오염물질 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오염물질을 제거해 주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리맥스브라이트는 전 세계 110여 개국에 진출해 8000여 개가 넘는 가맹점과 12만 명 이상의 에이전트를 거느리며 세계 최대 부동산 네트워크를 가진 글로벌 회사인 RE/MAX를 론칭한 상업용 부동산 중개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최용석 리맥스브라이트 대표는 “이번 업무제휴로 전문화된 중개 플랫폼을 통한 스테라피의 멸균과 항균, 새집증후군 케어 서비스 접목으로 더욱 다양한 부동산 프리미엄 서비스가 가능해 졌다”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기업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발 앞서가는 부동산 서비스를 지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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