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집]일양약품 "글로벌 제약기업 '도약의 해'"

입력 2008-05-2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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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은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2008년을 글로벌 제약기업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일양약품은 변화하는 제약환경과 유기적 조직문화 속에서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 쉐어를 확대해 영업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적 경영을 선택했다. 또 인재가치에 역점을 둔 우수 인력관리,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한 혁신과 도전의 적극적 실천,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일양약품은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 백혈병 치료제 IY5511 및 새로운 성장 동력인 BIO 세포 치료제 등 핵심 미래가치 역량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R&D 부문에 최우선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항궤양제일라프라졸은 미국, 유럽 등 전 세게 신약시판을 장기목표로 세워놓고 지난해는 중국 NDA 승인과 한국 및 동남아 임상 3상 시험을 완료했으며 한국 NDA 승인 신청했다. 올해는 전 세계 최초 중국에 시판할 예정이며 한국 NDA 승인과 미국 임상 3상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백혈병치료제 IY5511는 지난해 독성시험 및 약효시험을 진행으며 올해는 국내외 임상1,2상 동시 진행을 예정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인간성장호르몬(경구용)은 지난해 경구 투여 제재를 위한 추가 동물실험 및 전 임상 진행을 준비한데 이어 올해는 미국 공동연구사와 라이센싱 추진할 계획이다. 항악성종양제개발(합성) 부문은 약효 검정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 약효 및 독성실험을 추진한다.

이에 일양약품은 올해 백혈병치료제 국내 1, 2상 임상시험외 연구개발투자확대, 일라프라졸 해외임상 완료 및 조기시판 확대, 해외라이센스 계약 및 연구개발·신제품 개발품목 진행확대에 중점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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