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갑 한전 사장, 소비자 단체 간담회 열어

입력 2018-10-25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 단체 에너지 기본권 확대ㆍ온실가스 저감 등 요청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25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소비자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왼쪽 3번째부터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김  사장, 남인숙 한국부인회 회장, 홍혜란 에너지시민연대 사무총장, 박인례 녹색소비자연대 대표.(한국전력공사)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25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소비자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왼쪽 3번째부터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김 사장, 남인숙 한국부인회 회장, 홍혜란 에너지시민연대 사무총장, 박인례 녹색소비자연대 대표.(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은 김종갑 사장이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소비자단체장들과 간담회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전은 전력 소비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이날 소비자단체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한국소비자연맹 소비자시민모임 등 소비자단체 6곳의 대표가 참여했다.

소비자단체장들은 △사회적 약자의 에너지 기본권 확대 △제도 개선 시 변경된 정보의 빠르고 투명한 공개 △민원 지역 주민과의 지속적 대화 △온실가스 절감 적극 동참 등을 김 사장에게 요청했다.

이에 김 사장은 "소비자 단체장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정책수립과 회사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전력사업을 국민들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소비자단체가 메신저 역할을 계속 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9,000
    • -1.67%
    • 이더리움
    • 2,997,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8%
    • 리플
    • 2,090
    • -2.25%
    • 솔라나
    • 123,900
    • -3.8%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43%
    • 체인링크
    • 12,680
    • -3.06%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