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독도의 날 맞아 '독도골든벨' 후원

입력 2018-10-25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독도의 날’을 앞두고 경기도 오산에서 열린 '2018 독도 골든벨(이하 독도 골든벨)’ 행사를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오산지역에서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가 주최하는 독도 골든벨에 600여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 내역은 골든벨 성공 학생의 장학금을 포함한 행사 진행비 400여만 원을 비롯해 200여만 원 상당의 교촌치킨 반반콤보 111마리이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독도 골든벨’은 매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자부심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치킨은 청소년들에게 우리 역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행사에 힘을 보태고자 독도 골든벨에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분야에서 기부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며, 자사 경영 철학인 나눔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촌치킨은 ‘먹네이션’으로 알려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원자재 출고량 1kg당 20원씩 적립해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한다. 이를 통해 지자체 및 지역 기관에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0,000
    • +1.89%
    • 이더리움
    • 2,899,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47%
    • 리플
    • 2,109
    • +2.58%
    • 솔라나
    • 124,300
    • +4.1%
    • 에이다
    • 425
    • +6.78%
    • 트론
    • 421
    • +0.96%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160
    • +5.62%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