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中시장 수요 부합하는 신차 라인업 확대할 것”

입력 2018-10-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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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5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중국 시장에 대해 “수요에 부합하는 신차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규 차급인 라페스타 같은 중국 전략모델을 투입해 판매 저변을 넓히고, 성장차급에서도 투싼 개조차와 신형 싼타페 같은 신차 투입으로 판매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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