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OLED TV, 美 경제권위지 선정 ‘2018 최고의 TV’

입력 2018-10-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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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OLED TV  제품 이미지(사진제공=LG전자)
▲LG OLED TV 제품 이미지(사진제공=LG전자)

LG OLED TV가 미국 유력 경제지로부터 올해 최고의 TV로 선정됐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포브스 쇼핑서비스 전문 사이트인 ‘포브스 파인즈’가 IT 제품 평가 전문매체 ‘알팅스’와 공동으로 시중에서 판매 중인 34개 TV제품의 성능을 평가, 5개 우수 제품을 선정한 결과 LG OLED TV가 최고 점수를 받았다.

포브스는 “모든 LG OLED TV B8모델(55인치, 65인치)에 대해 ”자발광 기술을 기반으로 해서 완벽한 블랙을 구현하고 시야각도 넓다“고 밝혔다.

포브스는 OLED TV에서 나타난다고 알려진 번인(burn-in)과 관련해서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지만,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볼 경우 대부분은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번인’은 TV나 모니터에 장시간 같은 화면을 켜둘 경우 화면이 잔상(얼룩)이 영구적으로 남는 현상을 말한다.

LG 올레드TV 외에는 △비지오의 LED LCD TV 'P시리즈 퀀텀', LED TV 'E시리즈 2018' 모델, △소니 LED TV인 'X900F' 모델 △TCL의 LED TV '6시리즈 R617' 모델' 등이 포함됐다.

한편, LG전자 OLED TV는 최근 미국 유력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가 TV 브랜드 250여 개를 대상으로 화질, 음질 등을 평가해 선정한 '2018년 올해의 TV'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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