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나래바 떡실신설 사실 아냐 “고소장 날아갈 수도”

입력 2018-10-28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배우 이서진이 ‘나래바’ 떡실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영화 ‘완벽한 타인’의 주역 이서진, 유해진, 조진웅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서진은 자청해서 나래바에 갔다는 설에 대해 “그렇게 자꾸 부풀려지는 거다. 나래와 같은 프로를 한 적이 있는데 고맙다고 대접하고 싶다고 해서 가게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서진은 “취한 건 사실이지만 떡실신은 아니고 일찍 나왔다. 그렇게 오래 있을 분위기는 아니더라”라며 “그 후로 박나래가 방송에서 하니 계속 부풀려지더라. 실려 나왔다, 소리를 질렀다는 등 이야기가 있는데 전혀 아니고 11시쯤 나왔다”라고 해명했다.

이서진은 “한번은 박나라에게 ‘자꾸 이러다가 고소당한다, 우리 회사에서 너 고소한다고 하더라’라고 했더니 그다음부터 연락이 없다. 겁먹어서 연락을 못 한다고 하더라”라며 “이전한 나래바에도 갈 의향이 있지만, 계속 부풀리면 또 고소장이 날아갈 수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48,000
    • -0.68%
    • 이더리움
    • 2,89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2.41%
    • 리플
    • 2,028
    • +0%
    • 솔라나
    • 118,600
    • -1.25%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4.92%
    • 체인링크
    • 12,410
    • +0.5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