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솔컴퍼니, 블록체인 기반 '인플리움' 리버스ICO 추진

입력 2018-10-2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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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퍼블리싱 전문기업 엘솔컴퍼니는 '인플리움(INFLEUM)'의 리버스ICO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엘솔컴퍼니의 인플리움은 마케팅·유통·컨설팅·법무·재무 등 브랜드 퍼블리싱에 기여한 모든 개인 참여자들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각각의 기여와 성과를 정확하게 배분하는 생태계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리버스ICO란 기존에 하던 사업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것을 말한다.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게 되면, 이미 사업을 하고 있는 브랜드이므로 신뢰성도 확보하면서 투자자 입장에서 위험부담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이달 31일까지 인플리움의 프리세일을 진행하고 있는 엘솔컴퍼니는 세계적인 신뢰와 이미지 구축을 위해 이달 18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마스 파이낸스 서밋 NYC'에 참석했다. 19일에는 LA의 '스타트엔진 서밋', 그리고 24~25일 양일에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스위스 월드 인베스트먼트 포럼'에 참석했다.

또 29일부터 3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크립토 챌린지 포럼'에 참석하고 있으며, 11월 1일부터는 몰타(Malta)에서 개최되는 '몰타 블록체인 서밋'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엘솔컴퍼니의 COO이며 인플리움의 공동창립자인 안준 이사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 시장과 컨퍼런스에서 인플리움 프로젝트에 보여준 뜨거운 호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한국에서 검증된 '브랜드 퍼블리싱' 에코시스템에 블록체인을 접목함으로써 작은 브랜드로도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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