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1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5세대 V낸드 램프업은 계획대로 잘 되고 있다. 4세대와 비슷하거나 더 좋은 상황이다"라며 "서버 SSD나 모바일향으로는 시간이 걸려 현재 PC를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싱글스택은 기본적으로 6세대 제품에도 도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 6세대는 내년 하반기 양산 목표"라고 설명했다.
입력 2018-10-31 11:03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5세대 V낸드 램프업은 계획대로 잘 되고 있다. 4세대와 비슷하거나 더 좋은 상황이다"라며 "서버 SSD나 모바일향으로는 시간이 걸려 현재 PC를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싱글스택은 기본적으로 6세대 제품에도 도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 6세대는 내년 하반기 양산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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