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우즈벡 심장병 환아 2명 수술 지원

입력 2018-10-31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보벌 사회공헌 사업 박차

▲한국가스공사 후원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 및 부모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후원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 및 부모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미래세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에 대한 수술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28일 한국에 입국한 환아 2명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약 3주간 수술 및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2012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협업해 매년 2명의 개발도상국 심장병 환아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까지 이라크 4명, 우즈베키스탄 10명 등 총 14명의 수술을 지원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국내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전 사업 등 해외자원개발과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자원보유국과의 우호를 다지고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공사는 2010년부터 중증장애아동 재활을 지원하는 ‘온누리 R-BANK’사업을 진행해 현재까지 장애아동 1116명을 진료하고 375명에게 재활보조기구를 후원했다.

또 해외자원개발 대상국인 모잠비크 현지에 기술훈련학교를 신설해 배관·용접공 양성 및 독자적 교육자생체계 구축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0,000
    • +2.49%
    • 이더리움
    • 3,270,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92%
    • 리플
    • 2,004
    • +2.04%
    • 솔라나
    • 123,300
    • +2.24%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90
    • +0.33%
    • 체인링크
    • 13,330
    • +2.3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