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캐시미어ㆍ울 등 천연소재 활용 내복 선보여

입력 2018-11-01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비안이 천연소재를 활용한 내복을 선보였다.

비비안은 캐시미어, 모달, 텐셀, 울 등 천연 소재를 조합한 내복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비비안 모달 캐시미어 남녀내복'은 캐시미어와 모달 섬유를 섞어 두 섬유의 장점을 극대화했고, ‘비비안 텐셀울 남녀내복’은 친환경 섬유 텐셀과 보온 소재 울을 혼합한 것이 특징이다.

비비안은 기능성 원단을 활용해 추위에 따라 골라 입기 좋은 신제품도 선보였다. 섬유조직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하는 기능성 원단 ‘파이로웜’이 적용된 남녀 내의 제품은 두께가 얇지만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흡습 발열 기능이 있는 원단에 기모 안감을 더해 피부에서 방출되는 수분을 흡수해 열을 내는 내복도 눈에 띈다.

남영비비안 조태준 상품기획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 언제나 따뜻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를 적용했다"며 "특히 작년만큼 큰 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기능성 원단에 기모 안감을 더해 따뜻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0,000
    • -0.07%
    • 이더리움
    • 3,207,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85%
    • 리플
    • 2,101
    • -0.28%
    • 솔라나
    • 135,600
    • +0.74%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3
    • +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66%
    • 체인링크
    • 13,690
    • +1.1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