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유플러스 "5G 장비업체 선정, 4G 장비와 연동성 가장 중요"

입력 2018-11-01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1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5G망은 NSA(None stand alone)방식으로 구축되기 때문에 4G(LTE) 장비와 연동성이 가장 중요하다. 4G와 5G 사이에 원활히 가져갈 수 있는 형태의 5G 벤더 선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장 효율적인 투자 방식으로의 대안으로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5G상용화 시기는 LG뿐만 아니라 이통 3사 비슷한 수준으로 될 것으로 본다. 올해 12월 1일 주파수 공식적으로 주파수 발사를 할 수 있고. 이 시기에 맞춰 5G 상용화를 준비중"이라며 "단말관점으로 이때 라우터 형식의 단말이 준비되고 스마트폰 출시는 내년 3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관세 위협에… 멕시코 간 우리 기업들, 대응책 고심
  • 韓 시장 노리는 BYD 씰·아토3·돌핀 만나보니…국내 모델 대항마 가능할까 [모빌리티]
  • 비트코인, 9.4만 선 일시 반납…“조정 기간, 매집 기회될 수도”
  • "팬분들 땜시 살았습니다!"…MVP 등극한 KIA 김도영, 수상 소감도 뭉클 [종합]
  • '혼외자 스캔들' 정우성, 일부러 광고 줄였나?…계약서 '그 조항' 뭐길래
  • 예상 밖 '이재명 무죄'에 당황한 與…'당게 논란' 더 큰 숙제로
  • 이동휘ㆍ정호연 9년 만에 결별…연예계 공식 커플, 이젠 동료로
  • 비행기 또 출발지연…맨날 늦는 항공사 어디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11.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963,000
    • -4.64%
    • 이더리움
    • 4,637,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6.31%
    • 리플
    • 1,866
    • -8.62%
    • 솔라나
    • 318,300
    • -8.27%
    • 에이다
    • 1,260
    • -12.86%
    • 이오스
    • 1,103
    • -4.91%
    • 트론
    • 265
    • -8.93%
    • 스텔라루멘
    • 616
    • -1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90,450
    • -6.61%
    • 체인링크
    • 23,250
    • -9.71%
    • 샌드박스
    • 872
    • -14.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