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 개최...“세계 석학 한자리에”

입력 2018-11-02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이 세계 석학들과 신경 과학 연구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갖는다.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에서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은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주관으로 2016년부터 수리과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분야의 해외 석학들을 초빙해 최근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그동안 행사는 국내에서 5회 진행됐지만, 올해부터 연구성과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해외로 확장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분자 신경과학을 주제로 뇌과학, 신경과학 등 관련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과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지원하는 연구교수들이 참석, 최근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연구 방향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심포지엄 첫째날 기조강연을 맡았던 다니엘 웨인버거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리버뇌발달 연구소 소장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분자·신경과학 전문가들이 모여 혁신적인 접근방법과 전망을 논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환할 수 있어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국양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삼성의 브랜드와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 석학을 초청할 수 있었다“며 ”세계적인 석학들과 토론을 통해 연구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연구성과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0,000
    • +3.48%
    • 이더리움
    • 3,01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83%
    • 리플
    • 2,056
    • +3.37%
    • 솔라나
    • 127,100
    • +2.83%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4
    • +5.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0.36%
    • 체인링크
    • 13,310
    • +2.8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