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2018 증권파이낸싱 포럼’ 개최

입력 2018-11-02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2018 증권파이낸싱 포럼’에서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2018 증권파이낸싱 포럼’에서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한국 증권대차시장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2018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홍콩거래소 등 홍콩 소재 주요 금융기관을 비롯해 국내 증권회사와 프라임브로커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증권대차 전문가인 홍콩 스테이트스트리트 은행 제이슨 웰스이사의 ‘글로벌 증권대차시장의 트렌드’, 홍콩 버클레이의 이상교 전무의 ‘한국 증권대차시장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한국 증권대차시장의 현안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참가자간 논의로 진행됐다.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 외국통화(엔화, 유로화)를 적격담보로 확대 수용하는 한편, 관련규정 개정 등을 통해 국제정합성 확보를 추진해 왔다 ”며 “향후에도 한국 증권대차시장의 발전을 위해 담보비용 축소와 한국국채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권파이낸싱 포럼은 외국인 및 국내 참가자를 대상으로 증권대차 및 레포(Repo) 업무 등에 대한 시장 동향 및 이슈 등을 공유하기 위해 2012년 이후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3,000
    • -1.15%
    • 이더리움
    • 2,863,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1.27%
    • 리플
    • 2,038
    • -3.64%
    • 솔라나
    • 122,500
    • -2.47%
    • 에이다
    • 398
    • -3.4%
    • 트론
    • 428
    • +0.71%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3.25%
    • 체인링크
    • 12,720
    • -2.9%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