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남을 비롯한 서울 집값 향후 더 떨어질 것

입력 2018-11-0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바뀌며 서울 주택 매매가격 전망지수가 지난 9월 133보다 35.8포인트 급락한 97.2를 기록했다. 주택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해당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의 향후 3개월 이내 집값 전망을 수치화한 것으로 100 이상이면 상승, 이하면 하락 의견이 많다는 뜻이다. 4일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밀집 상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0,000
    • -1.76%
    • 이더리움
    • 2,954,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06%
    • 리플
    • 2,244
    • -5.87%
    • 솔라나
    • 127,800
    • -4.05%
    • 에이다
    • 424
    • -3.2%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5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5.13%
    • 체인링크
    • 13,150
    • -2.45%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