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건너뛴 호흡"…19살 김유정과 31살 윤균상,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입력 2018-11-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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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오형제)

김유정과 윤균상이 10대 막바지와 30대 초입의 배우로서 호흡한다.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통해서다.

이달 26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주연배우 윤균상과 김유정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럼세탁기 위에 걸터앉은 김유정과 그 앞에 마주 선 윤균상의 포옹이 담긴 포스터는 두 사람의 풋풋한 연애를 암시하기에 충분했다.

한편 '일단 뜨겁게 사랑하라'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다. 남다른 결벽증을 가진 청소업체 대표 장선결(윤균상)과 취업준비생 김오솔(김유정)의 만남과 관계 발전을 큰 줄기로 한다.

특히 '일단 뜨겁게 사랑한다'에서 호흡을 맞추는 윤균상과 김유정은 열두 살의 나이 차이를 초월해 남다른 연인 관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각 31세와 19세인 윤균상과 김유정의 '케미'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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