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 열어

입력 2018-11-05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갑 사장 “지역상생·동반성장의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

▲한국전력 전경.(뉴시스)
▲한국전력 전경.(뉴시스)

한국전력은 5~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등 전력그룹사가 지자체, 사회적경제조직 150여 개와 함께 본사 이전 지역의 우수 농수축산물을 시민들에게 직거래로 판매하는 행사로 지역상생과 동반성장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장은 사회적경제조직이 운영하는 농수축산물 판매부스와 각 지자체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홍보부스, 천연염색·손바느질 등 전통문화 체험부스로 구성됐다.

한전은 행사 기간 동안 한전 사회봉사단의 미아예방 캠페인과 캡코(KEPCO) 119 재난구조단의 응급의료서비스도 지원한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박람회 개회사를 통해 “한전과 전력그룹사는 본사 이전지역을 중심으로 국가균형발전에 노력해 다른 공공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력사업의 특성을 반영한 에너지 복지 확대와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5,000
    • -2.03%
    • 이더리움
    • 3,098,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83%
    • 리플
    • 2,037
    • -3.32%
    • 솔라나
    • 130,100
    • -4.97%
    • 에이다
    • 384
    • -4.71%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76%
    • 체인링크
    • 13,390
    • -3.74%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