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김포 대곶 일요송금센터 개점

입력 2018-11-05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 근로자 안전 송금 도움”

KEB하나은행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 고객을 위해 경기도 김포시에 ‘대곶 일요송금센터’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설날과 추석 등 명절에는 휴무다. 일반은행은 업무는 물론 외환 송금, 환전 업무 등을 주로 한다.

평일과 토요일에는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 간 친목 도모와 교육, 행사 등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평일과 일요일에 문을 여는 일요 영업점 16곳, 일요일에만 문을 여는 일요 송금센터 3곳 등 19곳을 운영하고 있다.

박지환 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 전무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열심히 일해 번 돈을 본국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송금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김포지역에 추가로 ‘대곶 일요송금센터’를 개점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은행의 위상에 걸맞은 외국인 손님 대상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2: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60,000
    • -0.02%
    • 이더리움
    • 3,206,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99%
    • 리플
    • 2,100
    • -0.28%
    • 솔라나
    • 135,500
    • +0.82%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2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66%
    • 체인링크
    • 13,700
    • +1.3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