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식 코레일 사장, 철도 이용객 만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청취

입력 2018-11-06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6일 서울역에서 철도 이용객과 직접 만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듣는 ‘열린 대화’를 갖고 있다.(코레일)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6일 서울역에서 철도 이용객과 직접 만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듣는 ‘열린 대화’를 갖고 있다.(코레일)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6일 오전 서울역 회의실에서 철도 이용객과 직접 만나 서비스 개선 의견을 듣는 ‘열린 대화’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철도회원 대상 전화 설문조사 응답자 중 선정된 철도 서비스 이용객과 코레일 경영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4월부터 다양한 대국민 소통채널을 통해 접수된 불편 사항 중 청소품질과 열차지연에 대해 집중 토론을 진행했다.

코레일은 토론내용과 고객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 핵심문제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지난 4월부터 ‘쌍방향 소통을 통한 서비스혁신’을 주제로 직접 이용자와 만나 자유롭게 토론하는 ‘열린 대화’를 시행하고 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반복되는 불편사항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며 “국민과의 대화와 토론으로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향상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40,000
    • -1.15%
    • 이더리움
    • 2,903,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91%
    • 리플
    • 2,132
    • -2.56%
    • 솔라나
    • 121,000
    • -3.59%
    • 에이다
    • 409
    • -2.15%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1.7%
    • 체인링크
    • 12,800
    • -2.07%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