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최고 디지털 전환상 수상

입력 2018-11-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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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포럼 서울 2018'서 IT 인프라 구축 등 혁신성 인정

▲(우측부터)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데미안 웡 레드햇 아시아 그로스&이머징마켓 총괄 부사장, 함재경 한국레드햇 사장이 6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레드햇 포럼 서울 2018'에서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카드)
▲(우측부터)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데미안 웡 레드햇 아시아 그로스&이머징마켓 총괄 부사장, 함재경 한국레드햇 사장이 6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레드햇 포럼 서울 2018'에서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레드햇 포럼 서울 2018'에서 선도적 디지털 기술 활용 기업으로 선정돼 '최고 디지털 전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금융권 최초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기반 인프라로 구축했다. 7월 대고객 서비스인 디지털 플랫폼 '롯데카드 라이프' 앱에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등 디지털 선도사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레드햇 포럼'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인 레드햇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 주요 도시에서 여는 연례행사다.

각국의 디지털 혁신 성공사례와 최신 IT기술을 공유하고, 우수 기업과 기관에는 시상한다.

롯데카드 김창권 대표는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으로 변화하는 결제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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